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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무술년, 다시 시작된 도전
작성자 고려황칠^^ (ip:)
  • 작성일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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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3
평점 0점

M&A 무산과 관련된 글을 페이스북과 가입된 밴드에 올린 후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힘든 일임을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얻는 것이 더 크다는 것이 버티기도 하고 더 힘을 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업은 제 자신을 성장시킨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사업을 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고 이것은 제 자신을 성장시키고 그것이 곧 저에게 행복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이루고 싶은 목표와 꿈이 있다는 것은 저에게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고려황칠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을 다시한번 새겨 봅니다.
1. 우리 고유수종 황칠나무를 소재로 고려인삼에 이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강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것
2. 황칠관련 대표기업으로 회사를 성장 시키는 것
3. 중국 황제의 상징이자 전유물이었던 ‘황칠’을 우리나라 우리 것으로 회복시키는 것


반면에 사업은 항상 실패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사업실패라는 것은 가난해지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런데 가난해진다는 것이 꼭 불행해진다는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자기가 감당할 이상의 부는 인간을 타락시키고 사회에 더 큰 해악을 끼친다는 생각입니다. 반면에 가난은 동정의 대상이라도 되겠지요. 저는 일시적으로 가난해 지더라도 제 행복지수에는 영향을 받고 싶지 않습니다. 사업에 성공한 사람 중 다수가 실패의 경험을 딛고 성공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 실패가 포기나 좌절의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는 생각이기도 하구요. 더군다나 저는 이미 너무 많은 행복을 선물 받았기 때문에 사업의 실패는 있을 수 있지만, 삶은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업도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M&A무산과 사업의 위기 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알지 못하는 힘이 제 속에서 솟아 오르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제 자신이 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제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여백은 창조주 하나님이 채워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분은 그 일을 즐겨 하시니까요~^^


저는 이런 과정을 기록에 남기고 나누고자 합니다.

‘황칠전도사’는 제 소명이고, 황칠을 전도해야 하니까요~ㅋ


https://www.facebook.com/panaxhan/posts/1767780879933703?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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