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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향신문][유망브랜드 대상]황제의 부활, 산삼나무의 신비 ‘고려황칠’
작성자 고려황칠^^ (ip:)
  • 작성일 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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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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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브랜드 대상]황제의 부활, 산삼나무의 신비 ‘고려황칠’

 

 


황제의 부활, 황제가 마시는 건강 수액(樹液)의 부활을 선언하는 ㈜고려황칠이 [경향닷컴 2009년 하반기 유망 브랜드 대상] 건강식품 분야에 선정되어, 고려인삼에 이어 차세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 브랜드 고려황칠의 시대를 열어젖힐 발판을 마련했다.

황칠은 우리나라만의 고유 수종 황칠나무에서 뽑아낸 천연 약재 겸 도료로서, MBC 인기 드라마 <선덕여왕> 14화에 황칠 이야기가 나온다.

"이번 교역에 어떤 물품에 관심이 많냐"는 미실(고현정)의 물음에 수나라 사신은 "신라의 황칠을 높게 평가해 황제의 명으로 모두 쓰라고 했다"고 답한다.

황칠은 해상왕 장보고의 교역 물품 중에서 가장 고가의 상품이었고, 백제.통일신라.고려를 거쳐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주요 수출품이었지만 동시에 핵심 조공품으로서 강대국의 수탈로 인한 민족적 한(恨)의 상징이다.

병자호란 이후에는 조선 왕실에서조차 사용이 금지되고, 중국의 진상 요구 때문에 고통받던 백성들이 황칠나무에 구멍을 뚫어 말라 죽게 하거나 몰래 도끼로 찍어내기도 했음은 다산 정약용의 시 <황칠>에 표현된다.

5000년 고유 수종 황칠나무는 이렇게 우리 곁에서 사라져 200년이 흘렀으나, 최근 20년의 노력으로 복원되어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의방유취> 등 수많은 옛문헌에 황칠의 효능이 소개되어 있고, 현대적 연구 결과들도 속속 발표되고 있는데, 해외 의학저널 에 발표된 정일민 등의 논문 등 60여 편의 논문과 20여 건의 특허가 그것이다.

이들 논문과 특허에 근거하면, 황칠은 (1) 혈(血) (2) 간(肝) (3) 항산화 (4) 뼈와 치아 (5) 면역력 (6) 신경안정 (7) 항균 (8) 항암 등의 효능이 있고, 황칠나무의 식물분류학적 학명인 덴드로(Dendro:나무) 파낙스(Panax:만병통치)가 암시하듯 학명이 허명(虛名)이 아님을 과학적 연구보고서들이 속속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전남 해남과 완도, 제주도 등에서 재배된 황칠나무에 ㈜고려황칠(대표 한규황(www.goryeohc.com)만의 비법을 적용하여 생산된 <황칠진액100>은 특히 혈액순환에 좋고 간 기능을 개선하며 고혈압, 콜레스테롤, 생리불순, 숙취해소, 피로회복, 신경안정, 면역력 증강 등의 효능이 뛰어나 황칠 매니아들이 점차 늘고 있는 실정이다.

옻나무와 전혀 다른 두릅나무과에 속하기 때문에 독성이 없고, 의약품과 달리 천연식품으로 장복하여도 부작용이 없고, 다른 식품이나 약제와 함께 음용하여도 괜찮다.

서울대 수학과와 포항공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카이스트(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MBA)에서 금융공학을 전공(1998년 졸업)한 ㈜고려황칠 한규황 사장은 금융컨설턴트로 일하던 중 운명적으로 황칠을 만나게 되어 황칠 전도사가 되고, ㈜고려황칠을 황칠 관련 대표 브랜드로 일으켜 세운 이색 경력의 소유자이다.

한 사장은 말한다. “고령화 사회 및 웰빙 붐으로 인해 천연 건강식품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매년 10%씩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외국에서 나고 자란 건강식품 소재들이 엄청난 액수로 수입되고 있지만, 우리에겐 황칠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과 황칠나무는 수천 년을 같은 땅에서 나고 같은 물과 공기를 마셨지요. 괜히 신토불이(身土不二)겠습니까. 힘 없는 나라 탓에 전량 조공으로 바치며, 알짜배기 우리 것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우리는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습니다. 조공으로 바치며 강대국에게 착취당한 역사의 눈물이 온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생명 수액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황칠의 이런 역사적 무게를 느끼며 저희는 <황칠진액100>을 만들었으며, 역사적 의미와 과학적 품격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자부합니다. 저희 회사는 건강식품 분야뿐만 아니라 향후 황칠 도료, 주류, 화장품, 염료 등의 분야에도 진출하여 황칠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할 비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향닷컴 브랜드 대상] 선정은 저희에게 더욱 뜻이 깊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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