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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고려황칠, '잃어버린 역사' 황칠나무가 입소문에 의해 복원되고 있다!
작성자 고려황칠^^ (ip:)
  • 작성일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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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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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역사' 황칠나무가 입소문에 의해 복원되고 있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6.23 17:33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황칠나무 이야기가 나온다. 해상무역을 장악하며 뛰어난 철기문화로 서역까지 그 영역을 넓혔던 나라, 가야를 소재로 한 이 드라마에서 가야 철기문화의 비기(秘技), 철을 녹슬지 않게 하는 핵심 비법으로 황칠이 등장하는 것이다. 가야는 최인호의 소설 제목 그대로 <잃어버린 제국>이다. 황칠나무 또한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이다.

  

황칠나무가 우리의 고유 수종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예로부터 최고급 천연 약재 겸 도료로 유명했던 황칠나무는 너무 귀하여 일반인들은 접근조차 못했고, 내관들에 의해 궁중비전으로 전수되며 왕실의 건강식품으로 쓰이거나, 주변 강대국에게 조공으로 빼앗겨 황제의 전유물로 쓰인, 우리 역사 속에 숨겨진 보물나무였다. 그러나 중국의 과도한 조공 수탈 때문에 지난 200년 동안 나무가 사라졌고, '잃어버린 역사'가 되어버린 것이다.

  

'잃어버린 역사'의 복원을 사업적 대의(大義)로 삼고, 삼국시대 때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특산품이었으나 오늘의 우리에겐 이름조차 생소한 황칠나무의 '제 자리 찾기'에 매진하고 있는 고려황칠(대표 한규황)(www.goryeohc.com)이 요즘 주목받고 있다.

  

최근 20년 동안 황칠나무의 연구와 복원이 진행되면서 닫힌 귀가 열리고, 그 약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황칠 관련 선도 기업이자 대표브랜드인 이 회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황칠나무라는 '잃어버린 역사'의 빈틈이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입소문에 의해 다시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성호 이익의 책 <성호사설>은 진시황이 찾던 불사약(不死藥)이 바로 우리나라의 황칠나무라는 설()을 소개하고 있다. 불사약이야 존재할 리 없지만, 그만큼 예로부터 약성이 좋기로 유명했다는 얘기다. (1) 황칠에 대한 논문과 특허 (2) 옛문헌의 기록 (3) 황칠 체험자들의 반응을 서로 엮어서 정리하면, 황칠나무는 (1) 피 속의 각종 노폐물을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2) 간 기능을 개선하는 외에도, (3) 항산화 (4) 뼈와 치아 (5) 면역력 (6) 신경안정 (7) 항균 (8) 항암 등에 종합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한다. "덴드로 파낙스(만병통치 나무)"라는 황칠나무의 학명이 허명(虛名)이 아닌 것이다.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숙취해소, 만성피로, 관절염과 신경통, 생리불순과 두통, 손발냉증, 변비와 피부질환, 암수술 후 기력회복 등에 효과가 좋아서 부모님과 수험생, 갱년기 여성과 중년 남성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게 체험자들의 전언이다. 특히 최근에는 부모님과 수험생 건강관리를 위한 선물용으로 주문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어머니에게 <황칠진액100>을 선물한 아이디 izzi(대구 북구 관음동)의 체험담을 보면 "오늘이 복용 58일째다. 어머니의 건강이 얼마나 좋아지셨는지. 처음엔 제가 매일 매일 꼭 챙겨드리다가 당신께서 효과를 느끼시는지 챙겨드리지 않아도 새벽기도 가시기 전 꼭 복용을 잊지 않으신다. 그뿐 아니라 수시로 황칠 좋다, 몸이 좋아지고, 뒷골이 안 당기고 몸이 편하니 운동하는 것도 덜 힘들어서 잘하게 된다, 몸이 가벼우니 살도 빼고 싶고, 몸이 좋아지니 더 좋아지고 싶고 건강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자신감도 생기고 내가 나로 돌아온 것 같다는 말씀을 늘 입에 달고 계신다. 계속 우울해하시고 힘들어하시던 어머니의 모습과 정반대라 놀랍다. 몸이 좋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면 정말 삶 자체가 달라지는 것 같다"라고 전한다.

  

또 다른 구매후기를 보면 아이디가 lees6126(경기 시흥시 거모동)인 고3 수험생은 "3 되어 스트레스도 많고, 수면 시간도 줄어 들어 몸이 힘들어하는 게 느껴졌는데 한 달 복용 후 다른 때랑 다르게 몸이 개운하다는 걸 느낀다. 아침에 기상시 피곤하고 졸린 감이 오래 가는데 그런 무거운 느낌에서 금방 깰 수 있었고 종종 있던 두통도 사라졌다. 황칠 덕분에 홍삼, 인삼을 복용하는 친구들보다 체력적으로 좋아졌다. 이제 성적으로도 이겨야겠다"라고 전하고 있다.

  

서울대 수학과와 포항공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카이스트(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MBA)에서 금융공학을 전공(1998년 졸업)한 한규황 사장은 금융컨설턴트로 일하던 중 재야 황칠연구자들을 만나게 되어 황칠의 역사성과 잠재력에 매료되었다. 그 후 운명적으로 황칠 전도사가 되고, 고려황칠을 황칠 관련 대표 브랜드로 일으켜 세운 이색 경력의 소유자이다.

  

한 사장은 고려황칠의 경쟁력에 대해 "황칠 건강식품의 핵심 기술은 생체방어물질인 황칠의 유효성분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즉 황칠약효 최적화 처리기술, 이게 관건이 되는데, 그 노하우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 앞서 20여 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연구했던 재야 황칠연구자들의 기술을 전수받아 사업화를 했기에 타 업체들과는 차별적인 기술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다. 단순히 황칠나무를 다려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또한 한 사장은 고려황칠의 사업 목적에 대해 "황칠은 핵심적인 조공품으로 거의 전량을 중국에 빼앗겼다. 본디 우리 것인데 정작 우리는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고 중국에 넘겨줘야 했다. 잃어버린 역사의 복원, 즉 황칠의 제 자리 찾기가 국내에서 일단 성공하고, 그 다음으로 세계시장 공략이 우리의 사업목표이자 소명이다. 이건 고려황칠이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꼭 해야 할 일이다.

  

우리의 2000년 특산품이었지만 지난 200년 동안 잊혀졌고, 최근 20년의 노력으로 부활한 황칠나무가 고려인삼에 이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자리 잡고, 또한 머지않아 황칠의 세계화가 성공한다면, 강대국에 수탈당한 민족적 한()의 상징이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생명의 상징으로 바뀌는, 상징의 역사적 전환이 완성되는 것이다.

   

고려황칠은 건강식품 분야뿐만 아니라 기능성음료, 주류, 화장품, 황칠 도료 등의 분야에도 진출하여 황칠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할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잃어버린 역사' 황칠나무의 복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큰 포부를 전했다()

   

 

뉴스 바로가기 :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1006230261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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